[특급추적] '어깨 수술' 류현진, 재활과 재기는? / YTN

[특급추적] '어깨 수술' 류현진, 재활과 재기는?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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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쏟아지는 수많은 뉴스 가운데 가장 관심을 끄는 이슈에 대해 집중분석해 보는 특급추적 시간입니다. 오늘 추적할 사건은 바로 이 사건입니다.

류현진 선수, 결국 투수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는 어깨 수술을 받게 됐습니다. 앞으로 재활과 재기라는 큰 숙제가 남아 있는데요. 전문가 그리고 취재기자와 함께 앞으로의 전망을 해 보겠습니다.

이상훈 스포츠의학 전문의, 그리고 YTN 스포츠부의 장아영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두 분 안녕하세요.

류현진 선수 수술은 잘 마쳤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런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고 있는데요. 하나하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분 좋아요.'

류현진 선수가 워낙 긍정적인 성격이기는 한데요. 일단 수술은 잘됐다고 봐야 되겠죠?

[기자]
류현진 선수의 어깨부상이 어떤 부위일까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의문을 가졌었는데요. 결국에는 어깨관절와순 파열로 최종적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시간으로 오전 9시 반쯤에 수술을 마쳤는데요.

수술이 총 2시간 정도 걸렸는데 마취시간을 빼고 하면 수술 자체만으로는 1시간이 채 안 걸리는 비교적 가벼운 수술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포츠 의학계에서 잔뼈가 굵은 엘라트라체 박사가 집도를 했고요. 류현진 선수가 어깨수술을 받은 후에 기분이 어떻냐, 기자가 질문을 했더니 기분이 좋다,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앵커]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이다. 이런 말이 나오고 있는데 그런데 류현진 선수가 지난해 봄부터 통증을 느껴온 것 아니겠습니까?

[기자]
류현진 선수가 사실 지난 시즌부터 몸 곳곳에 이상신호가 있었습니다. 등, 엉덩이 등 여러 부위가 다쳤는데 그중에서 가장 통증이 우려가 되던 부분이 바로 어깨거든요. 지난해 4월 28일에 콜로라도전에서 어깨통증. 그리고 5월에 바로 첫 부상자 명단에 등재가 됐고요. 지난해 9월에 센프란시스코전에서 다시 왼쪽어깨 통증. 그래서 다시 그 시즌을 조기마감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스프링캠프에서 시범경기 전부터 말썽이었고요. 결국 시범경기에서 오클랜드전에서 어깨 통증이 있어서 부상자 명단에 오른 채 맞이하게 됐었습니다.

[앵커]
류현진 선수가 1년 동안 고민도 많았을 것 같은데요. 일단 전문적인 분야로 들어가서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키워드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어깨 관...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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