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태국공군에게 공중전투 4-0으로 완전 처발려 / 양국 공군과의 합동훈련에서 중국이 태국에 대패한 이유 / 세계3위 규모지만 19위 태국에게 발리는 중국공군의 전투력 수준

중국, 태국공군에게 공중전투 4-0으로 완전 처발려 / 양국 공군과의 합동훈련에서 중국이 태국에 대패한 이유 / 세계3위 규모지만 19위 태국에게 발리는 중국공군의 전투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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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강대국임을 자처하며, 중국몽(中國夢) 실현을 위해 군사력 강화에 끊임없이 박차를 가하는 중국. 세계 공군력 3위로 평가받는 중국 공군이 태국 공군에 4-0으로 완패했다는데요.
도대체 전투력이 어느정도 수준이길래 세계 19위로 평가받는 태국에게 힘한번 못써보고 탈탈 털렸을까요 ?
1. 중국의 공군이 태국 공군을 상대로 한 공중전 모의훈련에서 완패
- 중국, 공군력 규모 세계 3위(비행기수 2700여대)
- 태국 공군력 규모 세계 19위 (최빈국 북한보다도 11단계나 낮은 등급)
- 2015년 11월 중국 공군과 태국 공군은 태국 코랏의 공군기지에서 ‘잉지(鷹擊)-2015’라는 이름의 합동 훈련 실시.

2. 에이스 조종사 리중화(李中華, 58) 공군 대교가 결론 내린 중국공군의 패인
- 3000시간이 넘는 비행시간을 기록하고 있고, 2017년 시진핑 국가주석으로부터 훈장도 받은 ‘인민 영웅’.
(1) 중국 전투기 조종사들은 정면의 위협만 주의할 뿐, 측면 위협에는 부주의.
(2) 근거리 공중전에서 중국은 태국 공군이 빈번하게 터뜨리는 교란탄에 대한 대비 부족.
조종사들은 "태양 은신술"과 같은 단순하고 구시대적인 전출에만 의존.
돌격기와 적기 소탕을 맡은 비행기 간의 전술 배합 부족.
(3) 중국 공군의 작전과 전술에 전반적인 문제점.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NATO)소속 공군의 작전에 기반을 둔 태국 공군과 달리, 중국은 전술 운용이 모두 실전과의 괴리감.
원거리 공격후 퇴각하는 방법, 원형 비행 전술, 교대로 방어와 공격 혼합 전술을 다양하게 구사하던 태국 공군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전술비행 능력.
적기가 서로 다른 거리에서 쏜 유도탄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피할지에 대한 판단 조차 미흡.
(4) 조종사들의 자주적인 비행능력이 부족하며, 실전에 불필요한 기술 다수.

* 다수의 군사 전문가들 사이에서 신뢰도에 문제가 있으며, 분석 결과가 잘못되었다는 지적 대두 (리대교가 실전경험이 전무하기 때문) *

3. 다른 전문가들이 지적한 근본 원인은 ‘중국산 불량 전투기’.
- 당시 최강 부대로 불리는 ‘난파톈(南覇天)’ 소속의 러시아제 Su-27 4대와 중국제 J-11 2대를 출격시켰다고 발표.
- 그러나 실제로는 J-11만 투입 (훈련에 투입된 제 2항공사단엔 Su-27 전투기 미배치, 기존 운용하던 J-8전투기가 J-11로 교체)
- J-11 : 러시아제 Su-27를 불량 개조하여 양산. 레이더와 엔진 성능이 원조보다 현저히 저하.

* 태국 공군은 스웨덴산 최신 JAS-39C/D 그리펜 전투기 출격 *

4. 양국의 모의 전투 훈련 과정및 결과
(1) 단거리 단거리 교전의 미사일 명중률 (중국 공군 우세)
중국 86% : 태국 12%
(2) 중거리 전투 미사일 명중률 (태국에 완패)
태국 18% : 중국 0%
** 중국 전투기는 단 한대도 태국 전투기를 격추시키지 못한 결과 **
(3) 장거리 전투 미사일 명중률 (태국 공군 우세)
태국 64% : 중국 24%
** 실제 현대 공중전이 벌어지는 중.장거리 전투에서 중국은 태국에 상대가 되지 않는 전투력임이 증명됨 **

5. 중국과 태국 공군이 공수를 나눠 실시한 합동 방공작전에서 더더욱 두드러진 양국간의 실력차
(1) 중국 선방어, 태국 후공격시 - 중국은 적의 요격기에 거의 위협을 주지 못한 채 상당수가 적기에 의해 격추.
(2) 중국이 선공격, 태국 후방어 - 중국은 태국의 방어선을 뚫는 데 어려움. 전면에 나선 요격기가 쉽게 태국의 공격을 받은 것이 원인.
** 공방을 섞은 혼합 작전시, 중국의 방어력이 취약 **

6. 중국의 주력 전투기들이 현대 공중전에서 쓸모가 없을 가능성이 꽤 높다는 방증.
- 중국공군의 전투기는 2차 세계대전 또는 한국전쟁 당시에나 벌어졌을 법한 단거리 공중전에만 유용하고, 중장거리 공중전이 필수인 현대전에서는 제3국의 수출형 소형 전투기보다 실용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결과.

물론 모의 전투 훈련 이지만, 태국과의 합동 훈련 결과에서 드러난 중국 공군의 전술, 조종사들의 능력, 전투기들의 성능 모두 그들이 줄기차게 외치는 중국몽, 강군몽을 구현하기에는 힘에 겨워 보입니다.

그러고도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재패하겠다는 허황된 야욕을 버리지 못하는 중국.
처량하기 짝이 없네요 ㅉㅉㅉ...

** 영상제작 프로그램 **
Power Director 19 by Cyber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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